<aside> ➕ 2024년 1월 현재, 지난 10월 말부터 운행중인 에어타히티 누이 스케줄은 큰 변동상황없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루트를 이용하여 예약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크게 3가지 루트로 여행을 고민하시면 됩니다.
또한 지난 11월 발표에 따르면 에어뉴질랜드 항공 역시 2024년 4월 1일부터 10월 26일까지 운휴가 결정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5월부터 10월까지는 하와이 경유노선이 유일한 노선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에어타히티누이와 에어뉴질랜드 운휴가 길어짐에 따라 많은 분들이 재취항이 안될 가능성에 대해 추측을 하고 있지만 에어뉴질랜드의 경우 정확한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9월 중순에 추가 안내에 따르면 10월 29일 부터 재취항은 확정이 된 것으로 보이나(거의 확정적이지만 현재 뜨고 있는 시기가 아님을 고려), 25년 6월 23일 ~ 25년 8월 29일 까지의 시즌은 다시 운휴가 결정이 되었습니다.
**1. 일본 동경 경유노선 (10월 31일부로 재운항 개시 ~ 2025년 6월 20일까지 이용가능하며, 2025년 9월 21일 부터 다시 운항시작 될 예정입니다. ) 2. 뉴질랜드 오클랜드 경유노선 (소비자 입장에서 운항스케줄이 비규칙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날짜변경선 2회 이동 발생, 올해 2024년 4월~10월 운휴결정) 3. 미주 하와이 경유노선 (동선도 본토를 경유하는 것보다 낫고, 비행기 요금도 상대적으로 나쁘지 않으나 현지숙박이 길어지는 문제로 숙박비가 오릅니다.** **4. 미주 본토 경유노선 (동선 및 항공요금은 가장 좋지 않지만 가장 확실한 안입니다)
만약 고객님께서 타히티 여행을 가장 빠르게 진행하고 싶으시다면 먼저 항공을 확정하시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항공스케줄에 따라 현지 숙박일정이 정해지고, 그에 따라 예산이 변동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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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aside> ➕
인천<>나리타 구간을 공동운항편인 대한항공으로 이용시
인천<>나리타 구간을 분리발권형태인 아시아나항공으로 이용시
김포<>하네다 구간을 분리발권형태로 하여 이용하는 방법 : 사전에 일본 여행 스케줄이 있을 경우 추천하며 김포-하네다 > 나리타-타히티-나리타-인천도 가능합니다.
부산<>나리타 구간을 분리발권 형태로 하여 연결 이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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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나리타-파페에테 운항 계획 알림 (2024년 9월 17일 업데이트)
아래 내용에 보시는 것처럼 24년 10월 28일 부터 운항은 확정적이나 25년 6월 23일 부터 25년 8월 29일까지의 기간 중에는 다시 운휴가 결정되었습니다. 따라서 해앙시기에는 하와이안 항공이나 에어뉴질랜드 및 미주 경유 노선으로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